현재로서는 윤미향이랑 죽창가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책 나왔다간 몰매 맞고 매장되기 딱 조아서 ㅋ 아마 정권 바뀌고 나면 나름 분석한 책이 나올 거 같긴 함
그러면 아직은 제대로 된 책 없는 거임?
현재의 극단적이고 제정신 아닌 반일 문화를 분석한 책은 나올 엄두를 못내고 있는 거지. 근데 나중에 출판 시기를 노리고 집필해 둔 거 노트북에 잠재워 놓은 학자나 평론가 은근 있을 거 같음
그걸 굳이 책으로 읽어야 알겠냐?
현재로서는 윤미향이랑 죽창가를 언급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책 나왔다간 몰매 맞고 매장되기 딱 조아서 ㅋ 아마 정권 바뀌고 나면 나름 분석한 책이 나올 거 같긴 함
그러면 아직은 제대로 된 책 없는 거임?
현재의 극단적이고 제정신 아닌 반일 문화를 분석한 책은 나올 엄두를 못내고 있는 거지. 근데 나중에 출판 시기를 노리고 집필해 둔 거 노트북에 잠재워 놓은 학자나 평론가 은근 있을 거 같음
그걸 굳이 책으로 읽어야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