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 사랑, 평등, 이해 이런것들을 좋게

탐욕, 아집, 착취, 분노 이런것들을 나쁘게

일반 상식도 그렇지만 책들은 인간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저렇게 묘사하지 않음?

다른 미디어랑은 다르게 읽으면서 충분히 사고할 시간을 가질 수 잇는게 책 아닌가 싶은데

행동으로 나타나기까진 너무 힘들다 해도 생각정도는 바꿀 수 잇는거 아닐까

단순히 더 늙엇다고 현명하거나 착하지 않은것처럼 더 많은 지식이 잇다고 해서 자애로우리란 법은 없는건가..

책 읽은지는 얼마 안됏지만 덕분에 긍정적인 변화를 겪고잇는 나로선 좀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