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은 하서 판으로 구해 읽었는데 너무 좋아서,
체홉 단편서도 하서판으로 구해 읽었음.
그 외는 거의 다 일신서적에서 구자운 번역본이 나왔고,
까라마조프를 일신서적으로 다시 사 읽음.
구자운 번역본 중 앙드레지드의 전원교향악도 왕년에 있었는데 중역이 확실하여 처분했고,
데카메론 번역도 있는데 당연히 중역이겠지만 번역 문장이 너무 좋아서 정이 들었음.
그 밖에 죄와벌, 미성년 등과 전쟁과 평화를 구자운 번역으로 읽었고, 최상급이라고 여기고 있음.
아직 구해 읽지 못한 구자운 번역이라면 안나 카레니나가 남았음.
나이 먹고 구자운 번역으로 책을 다시 읽다보니, 다른 역자의 책으로 먼저 읽은 것과 비교가 됨
죄와벌, 까라마조프는 김학수 번역과 구자운 번역을 비교해 읽었고,
체홉 단편집도 (수륵 작품 중 일부만 겹치지만) 김학수 번역본과 구자운 번역으로 읽음.
과거에는 정확한 번역을 지향했다는 김학수 교수 문장이 딱딱하다고 여겼는데,
구자운 시인에 비해 딱딱했던 것이지 요즘 새로 번역하는 역자들에 비하면 김학수 번역도 의역 느낌임.
김학수 구자운 둘다 좋았지만, 구자운 번역이 더 부드러워서 솔직히 취향에 맞음
체홉 단편서도 하서판으로 구해 읽었음.
그 외는 거의 다 일신서적에서 구자운 번역본이 나왔고,
까라마조프를 일신서적으로 다시 사 읽음.
구자운 번역본 중 앙드레지드의 전원교향악도 왕년에 있었는데 중역이 확실하여 처분했고,
데카메론 번역도 있는데 당연히 중역이겠지만 번역 문장이 너무 좋아서 정이 들었음.
그 밖에 죄와벌, 미성년 등과 전쟁과 평화를 구자운 번역으로 읽었고, 최상급이라고 여기고 있음.
아직 구해 읽지 못한 구자운 번역이라면 안나 카레니나가 남았음.
나이 먹고 구자운 번역으로 책을 다시 읽다보니, 다른 역자의 책으로 먼저 읽은 것과 비교가 됨
죄와벌, 까라마조프는 김학수 번역과 구자운 번역을 비교해 읽었고,
체홉 단편집도 (수륵 작품 중 일부만 겹치지만) 김학수 번역본과 구자운 번역으로 읽음.
과거에는 정확한 번역을 지향했다는 김학수 교수 문장이 딱딱하다고 여겼는데,
구자운 시인에 비해 딱딱했던 것이지 요즘 새로 번역하는 역자들에 비하면 김학수 번역도 의역 느낌임.
김학수 구자운 둘다 좋았지만, 구자운 번역이 더 부드러워서 솔직히 취향에 맞음
옛날번역 덕분에 지금번역이 있는거지만.. 옛날번역 읽히신잘읽혀도 원문살린거 하나없고 하나같이 ㅂ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