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서 꽤 큰 부분을 차지하는 태도인데, 이것 때문에 본인이 우유부단하게 된 게 아닐까 함. 프로젝트 리더하면 자꾸 흔들려서 진행을 못하고 생각에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아짐. 그러다 보니까 요새 드는 생각이 이런 식으로 사는게 나한테 좋은게 아닌 것 같다는 거지.
아집으로 가득 찬 사람은 본인은 행복하지 않을까? 같은 생각을 하게 됨. 실제로 꽉 막혔는데 잘 사는 사람도 많고....
내 삶에서 꽤 큰 부분을 차지하는 태도인데, 이것 때문에 본인이 우유부단하게 된 게 아닐까 함. 프로젝트 리더하면 자꾸 흔들려서 진행을 못하고 생각에 보내는 시간이 너무 많아짐. 그러다 보니까 요새 드는 생각이 이런 식으로 사는게 나한테 좋은게 아닌 것 같다는 거지.
아집으로 가득 찬 사람은 본인은 행복하지 않을까? 같은 생각을 하게 됨. 실제로 꽉 막혔는데 잘 사는 사람도 많고....
느그 애비가 권위적이어서 니가 성장하는 걸 꾹꾹 눌러서 그래
케바케, 밸런스, 좋은 게 좋은 거. 어차피 사람따라 다르고 상황따라 다른 거라 어느 태도가 좋다고 말 못하지.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가정 자체는 문제 없다. 근데 그럴 땐 변수를 줄이거나 대비해야지, 진행이 막히는 건 이유 없이 우유부단한 거지.
그런거에 연연하는 놈은 성공못한다. 무슨 일이든 항상 트러블은 존재하기 마련이고 수정해나가면 그만.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혁파하는 기업은 고정관념에 연연하지 않는다. 학창시절 소심한 놈들보다 돌대가리 일진들이 사회에서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은 것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