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재밌게 읽고 다음책 찾아보다가 인간실격 추천하길래 사서 읽어봤더니 이게 왜 띵작 소리듣는지 이해가 안간다내용도 중2병걸린 존잘 부자집 도련님과 앰생 쿨찐 친구의 빡촌 탐방기 정도인거 같음뭘 표현하고 싶은건지는 알겠는데 주인공도 그냥 타락하지 못해서 안달난거처럼 보인다내가 급하게 휙휙 넘기면서 봐서 그런건지 해석을 똑바로 못한건지 띵작이라고 전혀 안느껴지는데 이게 왜 띵작 소리듣는거임??
아님 - dc App
다자이 오사무 작가 인생이랑 제목빨 받은거 같음
해석 존나 정확한걸?
약한 주인공에 이입해서? 그런데 그새끼는 약한걸 넘어서서 비겁함
아싸들만 이해 가능한 문학
개찌질한 폐급새끼의 전체적인 인생 몰락을 적당히 퇴폐적이고 애잔하게 진행하다 마무리해서. - dc App
무슨 인류 유산급은 아닌데 오락소설로선 잘 감상함. - dc App
그당시엔 파격적이었겠지. 아마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