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677dc6206bc6d565e856ddd31b61a0d5c6323af5cc0cdd80c77477013e8ae3a59b13fc6b3153f306c89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677dc6206bc6d565e856ddd31b67761596c23a7a996eedbbfc31a4c2965253979320118da4dc2adf5e38fbc5ff01323d193f629524d88f24c694d19ca87dbee5ecab0



현관 저거 사람 서있어야만 불들어오는 그 등인데

저 불이 갑자기 켜지더니(분명 나 들어오고 나서 꺼졌음)

아직도 안 꺼지고 있다.

오늘 엄빠 누나보러 서울 올라갔는데

시발


책 이야기 : 불한당들의 세계사 보고 있는데 픽션들 먼저 봐서 그런지 쏘쏘한 느낌이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