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나 서문같은 것도 페이지로 쳐서 그런지 내용이 시작하는 부분은 10페이지 전후인 경우가 대부분이던데이 것 때문에 내가 책 얼마나 읽었나 파악할 때 쓸데없이 계산하게 되서 번거로움
목차나 서문을 왜 페이지로 안쳐야함?
페이지로 치면 안된다기 보단 본문부터 1페이지로 치는게 더 깔끔하지 않은가 싶어서
그런 책들도 있긴 함. 목차나 서문은 로마 문자로 표시하다가 책 시작부터 1페이지로 체크하기도 하고
근데 대부분의 책은 그렇지 않잖아 일종의 불문율 같은거임?
당연히 출판할 페이지 기준으로 잡아야 하니까 목차, 서문도 포함해야지... 페이지가 독자들 보라고만 있는 게 아니라 출판 때 32배수 맞추기 위해서도 필요함. 국전지 하나에 32p가 나와서 32배수로 맞추는 경우가 많거든
그리고 무게나 두께 산정할 때도 당연히 포함해야 되고...
피곤하게 사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