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책을 많이 읽으시는 분들이 계셔서 여쭤봅니다.
혹시 내용의 전체나 일부가 명사로만 이루어진 소설의 제목을 알고 계신 분이 있으실까요?
(예: 남자. 바닷가. 산책. 우연. 지갑. 고민. 경찰서……)
예전에 명사로만 쓰인 소설이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평소에 이런 특이한 형식이나 표현법이 쓰인 작품에 관심이 많아서 부탁드립니다.
그 외에도 혹시 이런 류의 작품을 알고 계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식 공유 차원에서 제가 아는 몇 가지 작품을 알려드립니다.
잠재문학실험실
문체 연습
타이거! 타이거!
쓰쿠모주쿠
도구라 마구라
첫 문장 못 쓰는 남자(첫 문장을 못 쓰거나 ‘z’로만 소설을 쓴 작가가 작중에 등장합니다)
갑각 나비
혹시 내용의 전체나 일부가 명사로만 이루어진 소설의 제목을 알고 계신 분이 있으실까요?
(예: 남자. 바닷가. 산책. 우연. 지갑. 고민. 경찰서……)
예전에 명사로만 쓰인 소설이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평소에 이런 특이한 형식이나 표현법이 쓰인 작품에 관심이 많아서 부탁드립니다.
그 외에도 혹시 이런 류의 작품을 알고 계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식 공유 차원에서 제가 아는 몇 가지 작품을 알려드립니다.
잠재문학실험실
문체 연습
타이거! 타이거!
쓰쿠모주쿠
도구라 마구라
첫 문장 못 쓰는 남자(첫 문장을 못 쓰거나 ‘z’로만 소설을 쓴 작가가 작중에 등장합니다)
갑각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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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리포 그룹이나 조르주 페렉의 작품 중에 이런 작품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감사합니다!
조르주 페렉보다 더 심한 거 같은데요? 뭐 크노 정도? 의 사람들을 둘러봤으면 해요
레몽 크노의 작품도 한 번 뒤져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상우 두 사람이 걸어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