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옷이나 신발 화장품 같은건 지나가다가도 할인하면 오 뭔지볼까? 하는 사람이 많은데

책은 그냥. 취미든 업무든 읽을사람만 읽고.. 우리도 할인안해서 아쉽네/책값이 조금 저렴하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보고싶은책은 사잖아

약간 담배같은 느낌이려나 피는사람은 담배값 넘비싸ㅠㅠ 하면서도 피고
안피는사람들은 비싸든말든 별관심없고

독서가 대중적인 취미(?) 가 아니라서 책값을 안내리는 게 제일 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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