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와 줄리엣, 반고흐 영혼의 편지노인과바다(이건 작가가), 위대한 개츠비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마음 같은 것들을 읽으면서 본 죽음들이많은 생각할거리를 줬는데그 중에서도 자살이 가장 와닿더라구이왕이면 자살로 끝맺는 소설 재밌는 거 있으면추천좀
선고
"굿 올드 네온" - dc App
끝맺진 않지만 안나 카레니나
아니 이거 스포밭 아님? ㅋㅋ
대가리 깨져도 사양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극진한 사랑
사람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