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유의 서정적이면서 밀도감 있는 문체 참 좋단 말이지..그 문체 자체에서 이미 잔잔한 슬픔이 묻어남남아있는 나날 이제 막 읽기 시작했는데 기대된당근데 이거 모던클래식판인데 뒷표지 읽다가스포당한 거 같은데 ㅅㅂ 아니겠지..?
남아있는 나날로 입문하려는데 괜찮나
좋은 것 같음..차라리 '나를 보내지마', '창백한 언덕 풍경' 이런 작품들보다 읽기 편함
남아있는 나날 좀 지겹던데 나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