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내용은 콩쥐가 팥쥐랑 팥쥐 엄마한테 구박받다가 원님이 콩쥐한테 사랑에 빠져서 둘이 결혼하고 끝
근데 실제 내용은 원님과 콩쥐가 결혼한 걸 질투한 팥쥐와 엄마가 원님이 출장 간 사이에 콩쥐를 연못에 빠뜨려 죽이고
콩쥐인 척 행세하며 원님이랑 지내는데, 어느날 원님이 자신의 아내가 팥쥐가 아닌 콩쥐라는 걸 눈치채고 콩쥐가 죽은 걸 알게되어
화가 난 원님이 팥쥐를 죽이고 젓갈로 만들어버려서 팥쥐 엄마한테 보냄, 젓갈을 먹은 엄마가 그 젓갈이 팥쥐인 걸 알고 충격으로 죽음.
그 뒤에 원님이 콩쥐가 죽은 연못의 물을 뺀 후, 손상되지 않은 콩쥐의 시체를 건져내서 살리고 행복하게 살았다는 말도 있는데, 자료마다 달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음
근데 실제 내용은 원님과 콩쥐가 결혼한 걸 질투한 팥쥐와 엄마가 원님이 출장 간 사이에 콩쥐를 연못에 빠뜨려 죽이고
콩쥐인 척 행세하며 원님이랑 지내는데, 어느날 원님이 자신의 아내가 팥쥐가 아닌 콩쥐라는 걸 눈치채고 콩쥐가 죽은 걸 알게되어
화가 난 원님이 팥쥐를 죽이고 젓갈로 만들어버려서 팥쥐 엄마한테 보냄, 젓갈을 먹은 엄마가 그 젓갈이 팥쥐인 걸 알고 충격으로 죽음.
그 뒤에 원님이 콩쥐가 죽은 연못의 물을 뺀 후, 손상되지 않은 콩쥐의 시체를 건져내서 살리고 행복하게 살았다는 말도 있는데, 자료마다 달라서 정확히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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