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나는 가진 책한권 없는 도서관 인생이지만
사람들의 빼곡한 책장을 보며 함께 그들과 기뻐해주고
그들을 질투하는 사람들에겐 연민을 느끼며
내가 이렇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준 모두에게 감사를 느낀다
비록 나는 친구하나없는 모쏠아다지만
그들덕에 이렇게 책을 읽고 기쁜 삶을 살아가고 잇다는데서
세상엔 나 혼자가 아니며 서로 돕고 사는걸 알아 외롭지 않다
그렇지만 난 책도 친구도 없는 현실에 살아간다는걸 잊지 않으며
정체하지 않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
이러한 생각의 딸딸이에 현자타임이 없길 바라며
고통을 기회로 만든 경험이 이미 잇는 나는 두렵지 않다
뭔 개소린지 - dc App
이왜념
도서관이 내 서재요!
책 구매해서 소장해봐야 2번 이상 재독하는 책은 몇권 없음ㅋ 니가 승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