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음악은 규제가 아니라 국가에서 할인쿠폰을 뿌리는데 왜 책한테만 할인 못하게 지랄하는거임 ?

책이 영화, 음악에 비해 훨씬 시장도 작고 사람도 적은데 교육부에선 학생들한테 책 읽으라고 독서 시간까지 만들고, 국가 차원에서도 책 읽으라는 광고 많이하는데

왜 책한테 지랄하는거냐

책 이야기: 하루키 쥐 3부작이 완성도가 높진 않지만, 성장하는 하루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하루키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읽어 볼만 함. 댄스 댄스 댄스는 훌륭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