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을 아에 모르고 책을 거의 접하지 않는 사람이 읽기엔 너무 힘든책인가요?
이 책을 읽으려면 칸트나 다른 철학자들의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고 하던데요?
이 책을 읽으려는 이유는 유튜브에서 5분 윤리강의에서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보고
제가 인생을 바라보는 프레임이 쇼펜하우어의 그것과 닮아서 이 사람의 철학을 배워야겠다 느꼈거든요
이 책이 어렵고 이해가 힘들다면 어떤것부터 읽어야 할까요?
철학을 아에 모르고 책을 거의 접하지 않는 사람이 읽기엔 너무 힘든책인가요?
이 책을 읽으려면 칸트나 다른 철학자들의 개념을 이해해야 한다고 하던데요?
이 책을 읽으려는 이유는 유튜브에서 5분 윤리강의에서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보고
제가 인생을 바라보는 프레임이 쇼펜하우어의 그것과 닮아서 이 사람의 철학을 배워야겠다 느꼈거든요
이 책이 어렵고 이해가 힘들다면 어떤것부터 읽어야 할까요?
읽어보고 판단해봐
충족이유율에 대한 사전지식이 있어야 잘 읽힐텐데. 나는 학교 서양철학사 시간에 개념을 듣고 읽기시작해서 그렇게 어렵지 않았거든. - dc App
웹에서 좀 검색해서 개념을 보고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같다. 물론 원전을 보고 이해하는 것이 좋겠지만 느리고 답답해서 중간에 던질거같으면 다른 방법도 생각해보라구. - dc App
쇼팬하우어는 철학사의 큰 흐름에서 다소 빗겨가 있는 사람이다보니까...칸트 헤겔같은 사람처럼 제반지식과 단계적 학습을 팔요로 하진 않는듯.
어려울거 없어. 걱정말고 읽어.
출판사는 어느것이 좋나요? 가격이 2만원이 넘어가는것두있구 만원도 안되는 책도 있던데
"~~이해하려면 ~~부터 읽어야 된다" 류의 말은 뭐든 개소리라 보면 된다. 그런 식으로 따지면 한도 끝도 없음. 결국 소크라테스부터 싸그리 읽어야됨;;
군대에서 도 닦는 심정으로 몇 달 읽었는데, 도저히 다 못 읽겠더군요. 아무리 애써도... 을유문화사 곽복록 교수 번역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