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인데 당장에 우리 동, 옆동 서점들 심심해서라도 가봤지만 총균쇠 사피엔스도 없고 세전집은 아예 없었음 그나마 시집 팔고 있는데 대체 왜 서점들 소설 하나 없이 시집이랑 에세이로 승부보는거임?? 세전집이라도 갖다놓고 홍보를 해라 내가 왜 거길 가야하냐 죄와벌이랑 안까도 없는 걸 서점이라 부르는게 신박하다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총균쇠가 없다고 ? 세전집은 그렇다쳐도 총균쇠는 잘 팔리는 책 아닌가
없었음 문제집이랑 에세이, 시, 조국이랑 뭐 그런게 끝
코스모스 2편 사려고 봤는데 1편도 안 팔았음
장사 제대로 하네. 베스트셀러만 파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