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야말로 도정제가 불타리라. 내 결제창을 가득 채우고 있는 그 가격이 사라지리라. 그 순간, 알라딘의 쿠폰은 불사조처럼 되살아나 새 상품에도 적용되리라. 그리고 장바구니에 속박되어있던 묵은 책들은 경쾌한 클릭질로 장바구니에서 벗어나, 이북만 고집하던 독붕이 책장에도, 독갤 인증탭에도, 념글에도, 감탄할 할인율을 홀 뿌리며 자유로이 떠돌아다니겠지.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댓글 4
책덕후(moonwind620)2021-07-24 18:40
뭘 자꾸 태움 ㅋㅋㅋㅋ
익명(183.97)2021-07-24 18:40
흔히 독붕이가 뭔갈 결심하다 말고 작심삼일 될때 흔히 그리 생각하듯 "책 읽어야지" 라고 나는 생각했다.
뭘 자꾸 태움 ㅋㅋㅋㅋ
흔히 독붕이가 뭔갈 결심하다 말고 작심삼일 될때 흔히 그리 생각하듯 "책 읽어야지" 라고 나는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