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읽는거 같노
결국 작가자신도 "시발 에라 모르겠다" 이런거냐??
니체 영원회귀 어쩌고 나오는데
결국 좆대로 살아라 이런거냐? 작가의 의도가 있긴 한거냐??
상황마다 이런저런 사유 던지면서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지
상황마다 이런저런 사유 던지면서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