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지에 책 가져가서 읽는 중인데 원래 쓰던 방은 퇴근할 때면 에어컨 끄고 문을 열어서 다음 날까지 덥고 습한 상태로 책이 방치돼있음 이걸 막으려고 수납함이랑 실리카겔 제습제를 사서 책을 넣은 뒤에 24시간 에어컨이 켜져있는 초소에 넣어둔 상태인데 제습제가 생각보다 빨리 닳는 것 같음 실리카겔 제습제는 보통 며칠이 사용 기간임?
물 먹는 하마같은거 안씀? 연화칼슘인가
ㅁ
제습제를 수납함 각각에다가 넣어서 보관하고 있음
물 먹는 하마처럼 부피가 좀 되는 건 수납함에 못 넣을 정도로 수납함이 책으로 가득 차있는 상태임
ㅇㅎ
24시간 에어컨 풀이면 제습제 그런거 필요없지 않나?
작은 창문은 항상 열려있는 상태라서 100% 밀실은 아니고 제습제 넣어둔 거를 꺼내보니까 주황색에서 초록색으로 색깔이 바뀌어있더라
습기 먹으면 초록색 된다던데 생각보다 빨리 초록색으로 변했음
보통 실리카겔 우기에는 2주면 새거로 갈아줘야함
실리카겔이 여러 개 들어있는 봉지를 까고 나서는 어디에 보관해야 됨?
실리카겔을 담고 있던 봉지를 까고 나니까 여기에도 습기가 들어가지 않게 보관을 해야 되는데 좋은 생각이 안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