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머에 대한 이야기임과 동시에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네... 그러면서 작품의 주제는, 모든 작품은 패러디다라는 상호텍스트성에 대한 암시를 전해주면서 그 병치를 강화하네... 소름돋는다... 미친 작가가 분명해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아.... 이십 세기 기수...읽으라고...
다자이꺼 맞음??
ㅇㅇ
다자이 그다지 취향이 아닌것인디...만년까지 읽을거임..
보르헤스 그는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