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하고 확대하고 확대하다보면 결국 무이다. 무가 결국 유에 끼어든다. 이런 식의, 관념의 전환을 자연스럽고, 놀랍게도 논리적으로 풀어냄. 바빌로니아 복권도 그렇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다가다가다 보면 결국, 그래서 이게 있는 것과 없는 세상의 차이점이 넌 뭐라고 생각해? 라고 작품뒤에서 질문하는 거 같음 하... 논픽션집도 차곡차곡 모아야지..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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