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는 왜 어릴때부터 가난의 공포를 느끼며 노동해야할까?
둘의 차이는 단지 "랜덤"이잖아
불공정한거 아니야?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런걸 주장하는게 아닌데(옹호하는건가? 이것들 내용 몰라서 뭐라 말할수없네.)
오직 운 하나로 누군가는 힘들게, 누군가는 편하게 사는것
이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
그리고 옳지 않은 건 개혁하여
정의를 밝혀야하는거 아니야?
기득권자들은 자신의 것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이 정의에 반하는거야?
왜지? 내가 너무 교과서적인것만 알아서 솔직히
나쁜마음, 정의롭지 못한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 못하겠어
이곳에
잘못된 점이 있고
사람들은 그걸 인지하고 있고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왜 세상은 그대로 인거야?
아니면 내생각보다 사람들은 무기력하고 문제의식조차 갖지 않는걸까?
이에대해 갤러리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
또 이걸 다룬 내용의 책 있을까?
공정하지 않다는 착각
마이클 샌델 책 좋아할듯. 본인도 어렷을때 그런 생각 많이 했다 - dc App
그래서 답을 찾았어?
운명이지 뭐 - dc App
답은 “프롤레타리아트 혁명” - dc App
금수저 아녀도 평생 놀고 먹고 살 수 있어요 돈 떨어질때 뒤지면 되는건뎅ㅋㅋ
논지를 파악하세요
좀더 개인의 생각을 듣고 싶었는데 아무도 말해주지않네. 내가 이해하지 못하겠는것은 이 세상에 만연한 부정부패와 범죄행위, 그로인한 불신은 모든이들이 청렴,결백,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너무 간단하고 단순히 해결될수있는건데 왜 사람들은 이렇게 행동하지 않는가야. 너무 쉬운데 왜 이게 어려울까? 현재 중학교친구들을 보면 무지성,범법을 '멋'으로 추구하는 인간이 많은것 같기도
있는것 같기도하지만..
기득권자들은 청렴과 나눔을 실천하려고 안합니다.
중국 마오쩌둥 정권 당시를 묘사한 기록문학 '대륙의 딸'이라는 책 있는데 여기서도 부농들 기득권자들 끌어내리고 평등을 외침 물론 망해서 지금의 중국이됐지만 - dc App
개인의 결실에따라 차등하게 보상되는 사회를 부정하는게 아니야 아무런 타당한 이유없는 세습이 정의에 위반된다고 생각하는거야 단순히 부자라고 끌어내리는건 옳지 않지
재산축적을 위해 노동을 하고 생산품이 나오고 그걸로 사회가 유지되니까. 재산축적을 위한 동기중 하나지. 자손의 부유는. - dc App
맑스주의 역사강의
왜 흙수저와 금수저에만 '랜덤'이라는 잣대로 불공정을 논하는거임? 재산뿐만 아니라 외모, 재능, 심지어는 성격까지 랜덤인데. 모두가 똑같은걸 원하는거임? 동물세계만 봐도 서열이 존재하고(생물의 기본적 욕구가 성,잠,식 인데 이걸 부정하는거?) 인간은 의, 식, 주의 해결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왔으며 나는 나아지고 있다고 보는데 변함없다는 인식이 조금 놀랍네. 어떻게 하면 돈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욕심을 줄이고 선을 행할 수 있을까, 돈 없는데 악한 사람들이 그들의 욕심을 줄이고 선을 행할 수 있을까를 논해야 한다고 보는데. 욕망을 부정하는건 지금 글쓴이도 '정의' 라는 것을 욕망하는 것으로 모순적임. 욕망을 가장 잘 이용한게 현재까지의 자본주의고 이를 사회주의가 보완할 뿐. 공산주의는 인간에 반함.
일단 흙수저면 지 자식 가난의 공포를 느끼며 노동시킬게 뻔한데 왜 피임 안함? 계속된 피임으로 노동자들이 사라지면 기득권만 남아서 운빨좆망겜이 아닌 전 인류가 평생 일 안하고 놀먹 가능할텐데 말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