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는 왜 어릴때부터 가난의 공포를 느끼며 노동해야할까?
둘의 차이는 단지 "랜덤"이잖아
불공정한거 아니야?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런걸 주장하는게 아닌데(옹호하는건가? 이것들 내용 몰라서 뭐라 말할수없네.)

오직 운 하나로 누군가는 힘들게, 누군가는 편하게 사는것
이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
그리고 옳지 않은 건 개혁하여 
정의를 밝혀야하는거 아니야?
기득권자들은 자신의 것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이 정의에 반하는거야?
왜지? 내가 너무 교과서적인것만 알아서 솔직히 
나쁜마음, 정의롭지 못한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이해 못하겠어

이곳에 
잘못된 점이 있고
사람들은 그걸 인지하고 있고
오랜시간이 지났는데도
왜 세상은 그대로 인거야?
아니면 내생각보다 사람들은 무기력하고 문제의식조차 갖지 않는걸까?

이에대해 갤러리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
 또 이걸 다룬 내용의 책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