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적 전개에서
갈등의 매듭을 일부만 해소or 공개하는 식으로
예를 들어 상실의 시대에서 와타나베가 미도리를 찾는 신에서
끝낸다든가
그러면 비선형 구조로
미로처럼 빙빙 돌다가
입구를 여러개 만드는 식으로
열린 결말 만드는 소설도 있음?
하자르 사전 같은 방식이 가장 비슷한가?
다회차 읽을수록 결말이 달라지는 구조가
문학에서 가능한가?
특정 파트가 중의적 해석이 가능하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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