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이상의 세월을 버텨낸 문학작품을 쓰레기니 뭐니 무시하는 건 그닥..


재미없고 지루한 거야 주관적인 평가니까 그럴 수 있지만..


워렌 버핏나 빌게이츠 같은 사람을 "싫어"할 순 있어도 "무시"하는 건 좀 웃기지 않아?


한 분야에서 10년 넘게 최고의 평가를 받아내는 건 운이나 빽으로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하물며 100년 이상을 버텨낸, 도끼나 톨스토이 같은 작가의 작품을 

쓰레기라고 무시하는 놈은 본인을 얼마나 대단한 인물로 여기는 건지 짐작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