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다르추크 감독의 4부작 소련영화

진짜 소련군인을 수십만 동원해서 18세기 지상전을 재현해서 찍었는데 또 화면이 어마어마하게 넓어서 그 웅장함에 실신함

다소 민족주의적으로 각색(?)했지만 할리우드 영화와는 다른 편집과 전개방식도 근사하고 예술적임.

유튭에도 올라와있지만 이건 영화관에사 봐야 그 진정한 참맛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