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시
말 그대로 옛날부터 전해져 온 신화나 영웅담을 시로 엮은거
고대라는 시대의 한계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글자를 몰랐고, 글자를 적는 방법도 그리 많지 않아 소위 시인으로 불리는 이들이 이런 서사시를 만들어 노래하고 다님
서사시는 시이자 고대인들의 노래인 만큼, 운율과 규칙이 있어서 멜로디에 맞춰서 읊을 수 있었음. (힙합의 라임같은거 생각하면 쉬움) 근데 이런 운율은 보통 다른 나라 언어로 바꾸기 힘듦. 번역된 서사시 작품들을 봤을때 시라기 보단 옛날 소설이나 신화집이라는 느낌이 드는게 이 때문임.
유명한 고전 서사시로는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아이네이스, 변신이야기, 신곡, 실낙원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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