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혐오론자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도서정가제 이전에는 무조건 새 책만 사고, 이후에도 새 책 간간히 샀는데
도서정가제 이후 중고책 유행하면서 나도 중고책만 사게 됨.
원래 새 책 몰아서 한 번에 사고 했는데 이제 그냥 중고책만 사니 그때 그때 사는 중.
요즘도 가끔 새 책 사긴 하는데 신간 나왔을 때 아주 가끔 제외하면 신간도 무조건 기다려서 중고로 삼
,,, 은 예전에도 이런 글 쓴 적 있는 것 같은데 모르겠다.
(개인판매자 매물이지만)
솔직히 할인율 너무 꿀이라니까... 이것도 신간 나올 때 바로 안 사고 존버하다 샀음.
남는 돈으로 오랜만에 타란툴라나 더 사 키운다
독 없음? 독 맞으면 퇴갤 아님?
모 책에서 애완용은 독니를 뽑는다는 얘기를 써둬서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정설로 받아지는데, 독니를 못 뺌. 사람과 똑같이 이 없으면 밥 못 먹어서 굶어뒤짐
그래도 타란툴라들은 독 별로 없음. 그냥 꿀벌 정도? 맹독종 애들도 있긴 있는데 얘네는 전갈이나 지네 쪽에 있고. 그나마 타란툴라에서는 오너멘탈 계열 애들이 독이 강한데 이마저도 알러지 없는 이상 심각해봐야 그냥 응급실 한 번 다녀오던가 일시적 마비나 좀 후유증 있다 사라지는 정도.
케장추
그지쉑
취미 여러개 하니 어쩔 수 없이 그지쉑임 그니까 기부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