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그냥 이야기의 나열이고, 네러티브는 서사. 쉽게 보면 네러티브는 뼈 스토리는 뼈와 살. 핍진성은 개연성과 유사한데, 여친과 8월의 불꽃놀이 아래에서 키스를 했다면 그럴 개연성이 있지만, 8월 불꽃놀이는 주로 일본에서 하기때문에 한국독자가 보기엔 핍진성은 없다고 볼 수 있음
라그린네(laiglinne14)2021-07-25 11:23:00
답글
ㄱㅅ - dc App
파스타러버(pastalover)2021-07-25 11:32:00
내러티브: 실화나 허구의 사건들을 묘사하는 것, 그 자체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조직하고 전개하기 위해 이용되는 각종 전략이나 형식 등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시사상식사전)
핍진성: 문학작품에서 텍스트에 대해 신뢰할 만하고 개연성이 있는, 즉 그럴듯하고 있음직한 이야기로 독자에게 납득시키는 정도(상담학 사전)
스토리는 그냥 이야기의 나열이고, 네러티브는 서사. 쉽게 보면 네러티브는 뼈 스토리는 뼈와 살. 핍진성은 개연성과 유사한데, 여친과 8월의 불꽃놀이 아래에서 키스를 했다면 그럴 개연성이 있지만, 8월 불꽃놀이는 주로 일본에서 하기때문에 한국독자가 보기엔 핍진성은 없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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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러티브: 실화나 허구의 사건들을 묘사하는 것, 그 자체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조직하고 전개하기 위해 이용되는 각종 전략이나 형식 등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사용된다.(시사상식사전) 핍진성: 문학작품에서 텍스트에 대해 신뢰할 만하고 개연성이 있는, 즉 그럴듯하고 있음직한 이야기로 독자에게 납득시키는 정도(상담학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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