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타 시인들, 성의없는 병신 에세이 다 제끼고, 이상같이 천재성있는 작가들 발굴해서 꾸준히 출판하는 곳. 내가 대형 출판사 책만 읽고, 소형 출판사한테 선입견이 있었나봄. 그리고, 아카넷이 소형 출판사였음?? 큰 기업으로 알았는데.. 2000년대부터 있던 견실한 기업 아니었나..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밑 글쓴이인데 워크룸프레스도 예전부터 있던 회사임 규모로 본 거야 그리고 이상을 예로 들었는데 이상 같은 작가가 한국 문단, 등단제에 포섭이 안 되고 다른 작은 출판사에서만 모습을 드러낼 확률은 거의 없다
그럼 소형 출판소에서는 무슨 책이 나옴?
부북스 좆소느낌인데 나름 훌륭하던데
워크룸이랑 미행,지만지 - dc App
아카넷 전직원 12명밖에 안 될걸. 전체 출판사 평균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정도면 큰 건 아닐 거 같은데
미국 소설 관심있으면 섬과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