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보니 책 가격이 더 높아진 느낌이야..

조금만 두꺼워도 4만원 가까이 되서

월급 180받는 대학원생은 살 엄두가 안남..

별 영양가 없는 소설도 비싸고... 전공지식 좀 진지하게 다루는책은 5만원이 넘네..


이게 다 도서정가제 탓임??. ㅠ.ㅠ 이 더운날씨에 힘겹게 갔더니 암것도 못사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