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것: 율리시스 제16장 전체 한줄감상: 성질 더러운 늙은 수부를 뒷담화 까고, 여러 주제에 대해 토론하면서 서로 가까워지는 블룸과 스티븐. 오늘의느낀점: 실내온도 33도에 에어컨 안 켜면서 책 읽다가 현기증 와서 제15장의 스티븐처럼 쓰러질 뻔 했으니 더우면 꼭 에어컨을 켜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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