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 문화를 지지한다.락스타의 우상화에 정면으로 도전했던 쓰리코드 정신을 지지한다.고로 힐링서나 자계서도 읽지는 않지만 존중해준다.완장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고비가 내리면 우산을 씌워주기보다 함께 비를 맞으며 걷는 것을 추구하는 복지 철학과도 같다.그러니 문인의 고뇌가 작중에 깊이 박힌 어린이용 포모 사토 유야의 크리스마스 테롤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
완장은 원래 무급노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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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 포모와 미스터리물의 결합을 개척하신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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