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열심히 썼는데 일문학이라고 비추 20개씩 박혀있으면 기분 안 상할 수가 없음
[일반] 비추 다른 건 모르겠고 감상탭에 달리는 거 좆같긴 함
익명(223.39)
2021-07-25 19:50
추천 4
댓글 6
다른 게시글
-
난 소돔 120일에서 머리 아프던 부분[일반] 책덕후(moonwind620) | 21.07.25추천 0
-
에밀 졸라 입문 [4][일반] 익명(125.176) | 21.07.25추천 1
-
내 생명의 은인 동서문화사 [2][일반] 동서문화사(nietzsche333) | 21.07.25추천 16
-
완장의 추락(?)에 더 호감을 느낀다 [4][일반] BloodDrive(liveoflife) | 21.07.25추천 0
-
야한 소설 아무거나 추천좀 [7][일반] 익명(118.46) | 21.07.25추천 0
-
나 미리 완장 출마 선언함 [1][일반] 익명(222.113) | 21.07.25추천 4
-
화재 진압하겠습니다 [1][일반] 익명(182.215) | 21.07.25추천 1
-
우울한 날에는 힐링에세이 같은 씹창것 던져버리고 그냥 [3][일반] 동서문화사(nietzsche333) | 21.07.25추천 3
-
스포)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1][감상✍] 베리타스(rhkdqnddl) | 21.07.25추천 6
-
원서랑 번역본 다 읽는 것도 나름 재밌긴 함 [2][일반] 책덕후(moonwind620) | 21.07.25추천 0
근데 비추 신경쓰고 갤질 하면 피곤해서 디시 어케 하누 - dc App
나도 뻘글에 개추 달리면 신경 안 씀
디씨 종특. 다른 갤에서도 양질의 정보글에 쓸데없는 비추 많이 있더라
ㄹㅇ 다른 갤도 열심히 쓴 정보글 보면 꼭 비추 달림ㅋㅋ 특히 여긴 취미갤이라서 더 심해
그맛에 디씨하는거임 - dc App
난 비추빌런보다 추천빌런이 더 무섭더만. 뻘글을 개념글로 만들어서 공개처형시키는게 더 잔인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