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효라는 분이 쓰신 마음 혁명에 나오는 글인데

그 분 글은 참 바다처럼 깊고 넓은 맛이 있어서 

읽고 있으면 막 한없이 들뜨던 마음이 많이 가라앉게 되더라구

잘 익은 장맛처럼 깊은 글 찾는 사람 있으면 그 분 글 한번 찾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