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긴 글 쓰는게 너무 귀찮다고, 자기가 매일 열심히 썼으면 노문상 개껌인데 귀찮아서 이런 글만 쓰게 된다고 그러면서 이런 내가 노무 조타 한 작가 있었는데.. -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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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한건지는 기억 안나고 에세이 팔이 병신은 맞음
K-부코스키 ㄷㄷ
부코스키는.. 어느순간 솈스에 닿았긴 했을 거 같다
오정희 센세가 자기 종갓집에 시집 안갔으면 노벨상 탔을거라 했는데
아니; 그런 뉘앙스는 아니었음 ㅋㅋㅋ 걍 글 쓰기 귀찮아서 이런글만 쓰는거지 꾸준히 성실하게 썼음 노문상이었다는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