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되게 밋밋했던 것 같음 걍 어쩌다 보니 만나고, 때 되니 야스하고, 질리니까 자연스레 멀어지고 결혼도 아마 조건 맞춰 대충 하게 되겠지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인생 손해보고 실패한 기분인데 뭔가 순애물에 나오는 그런 사랑은 소설 속에서만 가능한 거야? 아니면 실제로 존재하지만 극소수만 체험 가능한 건가? - dc official App
이런 사랑 말하시는거죠?
넌 ‘하루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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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랭 바디우의 <사랑 예찬>을 추천할게 - dc App
땡큐 - dc App
그런 사랑이 인생에 한번쯤은 있다
있기는 한데 그런사랑도 시간지나면 지겨워져서 헤어지게돼
난 좀 드라마틱하게 만나서 그런가 다 애틋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