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위 : <아름다운 별>(미번역)

'우리 가족이 우주인이었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것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며, '핵 병기가 없는 평화로운 세계의 실현'을 방해하는 우주인과의 대립을 그린 SF 소설


14위 : <목숨을 팝니다>


13위 : <교코의 집>(미번역)

명문 자산가 영양이었던 교코의 집에 모여든 4명의 청년들의 허무감을 담은 이야기


12위 : <꽃이 한창인 숲(미번역) / 우국>

꽃이 한창인 숲은 소년의 권태감을 그린 작품이며, 16세 때 '미시마 유키오'의 펜네임을 처음 사용한 작품이기도 함.

우국은 뭐... 할복을 그린 그 작품임


11위 : <사드 후작부인 /나의 친구 히틀러>

둘 다 희곡 작품. 사드 후작부인은 프랑스 혁명 전후의 파리에서 사드 후작 부인 르네의 모친의 살롱을 무대로 6명의 여성들이 대립하는 회화극.


나의 친구 히틀러는 히틀러에게 우정을 품은 나치스 돌격대 참모장 에른스트 렘과, 렘의 처분을 검토하는 히틀러의 대비를 그린 회화극.


각각 여자와, 남자만 등장한다는 특징이 있음


10위 : <로쿠메이칸>(미번역)

희곡 작품. 서구화 정책의 일환으로 설치된 무도회장 '로쿠메이칸(녹명관)'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모략과 애증, 사기극을 그린 작품


9위 : <금색>(미번역)

동성애자 미청년과 만난 추한 노작가가 미청년을 이용하여 자신을 배반하여 굴욕을 준 여자들에게 복수한다는 내용. 동성애 할카스 물.


8위 : <오후의 예항>(미번역)

자신이 동경하던 외항선의 선원과 어머니가 사랑에 빠지자, 선원에 대한 소년의 동경은 살의로 바뀌어 간다. 소년의 잔혹함을 그린 소설.


7위 : <나뭇잎 사이로 숨다>(미번역)

<나뭇잎 사이로 숨다>라는 무사도란 무엇인가를 다룬 옛날 책을, 미시마 식으로 사상, 인생관, 도덕관을 담아 해설한 에세이.


6위 : <미시마 유키오 레터 교실>(미번역)

5명의 등장인물이 쓴 편지글만으로 구성된 소설. 


5위 : <가면의 고백>


4위 : <부도덕 교육 강좌>


3위 : <봄눈>


2위 : <파도소리>(절판)


1위 : <금각사>


그러고 보면 나올 건 번역되어 나온 갤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