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스 서재 곱창내는 거 까진 괜찮았는데 지금 워커 이 새끼 나오면서 진심 책 던질 뻔 함뭐가 날 이토록 이입하게 만들었는진 모르겠지만 여기서 발암요소가 더 심해짐? 아니면 상황 좀 괜찮아지다가 다시 빡치게 만듦? 책 놓을 생각은 없는데 미리 좀 알고 마음의 준비나 하고 읽으려고 물어봄
훠훠....참으쉽쉬요. 결말에서 눈물 질질짤겁니다.
진심 책읽다가 열받아서 멈춘 적은 처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너가 사이다류 소설은 아니긴 하지
사이다류 안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사이다고 고구마고가 아니라 사람이 열받을만한 요소를 너무 잘 짚어놨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