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스 서재 곱창내는 거 까진 괜찮았는데 지금 워커 이 새끼 나오면서 진심 책 던질 뻔 함
뭐가 날 이토록 이입하게 만들었는진 모르겠지만 여기서 발암요소가 더 심해짐? 아니면 상황 좀 괜찮아지다가 다시 빡치게 만듦?

책 놓을 생각은 없는데 미리 좀 알고 마음의 준비나 하고 읽으려고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