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 단편전집
-카프카가 쓴 중단편이 한권에 전부 수록된 유일한 번역본
- 이거까지 읽으면 카프카의 소설은 전부 읽는 셈
-솔출판사 카프카 전집 표지 디자인은 정말 기가 막힘
살면서 본 디자인중 최고라 생각함
키에르케고르
-불안의 개념, 죽음에 이르는 병, 유혹자의 일기 수록
-역자가 실존하는 사람이고 번역 대본도 분명히 밝힌 걸로 봐서 중역은 아닌 거 같음
-카프카에게 영향을 준 사람이라고 해서 충동구매
카프카 단편전집
-카프카가 쓴 중단편이 한권에 전부 수록된 유일한 번역본
- 이거까지 읽으면 카프카의 소설은 전부 읽는 셈
-솔출판사 카프카 전집 표지 디자인은 정말 기가 막힘
살면서 본 디자인중 최고라 생각함
키에르케고르
-불안의 개념, 죽음에 이르는 병, 유혹자의 일기 수록
-역자가 실존하는 사람이고 번역 대본도 분명히 밝힌 걸로 봐서 중역은 아닌 거 같음
-카프카에게 영향을 준 사람이라고 해서 충동구매
역자의 실존을 띠저봐야 히는 동서 ㅋㅋㅋ
카프카 전집 머꼴 한발 뺴고온다
솔 개정판 이뿌네
키에르케고르 책을 번역한 강성위 교수는 힐쉬베르거 서양철학사 번역으로 나름 꽤 알려진 분입니다. 다만 이 양반은 독일에서 철학박사를 받은 독일철학 전공자인데, 키에르케고르의 모든 글은 덴마크어로 쓰여졌다는 것이죠. 저는 <죽음에 이르는 병>의 경우 김형석 교수의 영어 번역본을 활용한 중역본으로 읽었습니다. 한국땅에 덴마크어를 제대로 구사할 수 있는 철학자가 현실적으로 없는 이상, 독일어든 영어든 중역은 피할 수 없다고 봅니다.
ㄴ오..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