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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은 그야말로 재앙 같은 소설
무논리
내로남불
선동
겉으로는 화합과 중립을 이야기하면서
속으로는 분열을 조장
왜곡해놓고 진실이라고 우김

이 소설에서 82kg 김지영이 나왔고
현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특정 계층을 무조건 악당으로 왜곡하여 일단 까고보는 현 한국 문학의 병폐가 시작됐음

조정래와 태백산맥을 넘지 못하면
한국 문학 미래는 없을거임

분명 박완서나 뭐 기타 여러 괜찮은 작가들도 있었는데
빌어먹을 좌편향 문학만 살아남아서는
라디컬 페미칠 남성 악마화로 점철된
일관된 명확한 선악구조

이게 문학이냐
염상진 작가 자캐딸이지

진심 병신소설인데
이딴게 한국 대표 문학이라는게
진짜 유우머다 유우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