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감상이라고 할건 없으니
일반탭에 놓겠음
연금술사를 읽을까 말까
고민하는 사람은 이 글 읽어줬음 좋겠다
우선 검색해보니 이 책에
흥미를 못느끼는 사람도 많았음
이런글을 쓴 이유는 
짐작했다시피 난 재밌게봤거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다른 문학작품에 비해 
호불호가 갈리는데에는
이 책이 전달하고자하는 내용이
전달이 잘 안되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겠지
나는 자계서를 읽어본적이 없어서
이게 자계서같다고하면 모르는 분야기에
반박을 할수없지만
분명한건 이 책은 
나같은 20대가
자아실현을 하기위해 고군분투한다면
충분히 감명깊게 볼것이라는것임
세상에는 다양한 유형에 사람이있고
산티아고와 비슷한 성향이면
더 공감간다는거지
극을 이끄는 사람은 산티아고니까
폭력적으로 들릴수도있지만
팝콘장수에 유형보다
(팝콘장수가 나쁘다는게 아님)
어쨋든 자아실현에 욕구가 있거나
어떤 시작점에 서있는 사람은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거같아
반박해도됨 
어차피 내 생각이라
너가 다르게 느껴도 할말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