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 필요하다고 하는 놈들 말은 안듣고, 없애라는 몇몇 뜨내기 말은 존나 잘듣고 그걸 칼같이 시행함.
익명(118.41)2021-07-26 19:11
짤추
익명(125.136)2021-07-26 19:16
답글
편의를 위해 이름까지 짤에 넣엇다 이기
12(124.50)2021-07-26 21:30
나는 작은 지방 소도시에 사는데(셀털이 될까봐 자세히는 적지 않겠다), 어렸을때 옆의 다른 소도시에 통합됐다. 당연히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사람들은 4번의 투표에서 반대표를 던져 본인들의 권리를 지켰다. 그리고 시행된 5번째 투표에서, 몇몇 유권자에게는 안타깝게도 우리 도시는 아주 민주적으로 옆 도시에 흡수되었다. 민주주의를 명분삼는 자들의 혓바닥을
비추 필요하다고 하는 놈들 말은 안듣고, 없애라는 몇몇 뜨내기 말은 존나 잘듣고 그걸 칼같이 시행함.
짤추
편의를 위해 이름까지 짤에 넣엇다 이기
나는 작은 지방 소도시에 사는데(셀털이 될까봐 자세히는 적지 않겠다), 어렸을때 옆의 다른 소도시에 통합됐다. 당연히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사람들은 4번의 투표에서 반대표를 던져 본인들의 권리를 지켰다. 그리고 시행된 5번째 투표에서, 몇몇 유권자에게는 안타깝게도 우리 도시는 아주 민주적으로 옆 도시에 흡수되었다. 민주주의를 명분삼는 자들의 혓바닥을
얼마나 조심해야하는지, 그때 나는 배웠던 것 같다.
이전부터 여러번 나왔던 말이라 생각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