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라임오렌지 읽고 울었고 얼마전 카프카 소송 새벽에 읽다가 주교가 설교하는 씬에서 눈물흘림 피곤한데다 뭔가 북받쳐와서 다 이해도 못했는데 운것같다.근데 뜬금 미완성 결말이 툭 나와서 감동이 싹 날아감.
화재감시원 읽다가 눈물 좀 날뻔했는데 교수 죽빵날리는 씬에서 감동 쏙 들어감
나도 나의라임오렌지나무 ㅜ
삼국지 처음 보는데 관우 죽었을 때 욺
난 자주 그래 엊그제만해도 쇼코의 미소 읽다가 움 - dc App
나도 관우 죽을때. 초등학생시절에 관우 좋아했는데 죽어버려서 아빠한테 안겨서 펑펑 움
해피버스데이읽다가 울컥하고 눈물나옴
저도 관우 죽었을때 눈물 흘렸네요
흑흑 너무 슬프다
아래로는 많이 울어봄
쵸파 스승 죽었을 때
----- 이상 눈물갤로 ㄱㄱ
소돔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 dc App
프란다스의 개 볼때마다 눈물이.... - dc App
호밀밭 마지막 부분 ...철철 울음 ㅜㅜ
코맥 매카시의 <로드> 후반부가 눈시울을 좀 붉혔어요.
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보고 운 애들 많네. [비행운] [쇼코의 미소] [빛의 호위] 추가. - dc App
초딩때 마지막 이벤트 보다가 움
가시고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중딩때 처음이자 마지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