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납득할 수 없는, 세상에 태어남당해 던져지듯 낯선 상황에 처하고 독자인 내가 의아할 정도로 별다른 저항 없이 체념하고 책이 전개되고 끝난단 거 같음. 그런 점에서 이상한 짓거리를 익숙하고 당연하게 하는 꿈(수면)같다는 생각이 들어 - dc official App
인생이 왜케 부정적이냐? 그 집안 잘 이용해 먹고.. 마직막에 기차씬에서 나오는 비상(ready to fly) 하는 게르만 백마 꼬실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