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다 읽고 내 감상을 세 줄로 요약하자면
1. 친구 엄마 따1먹고 싶어서 시크릿 기법 쓰는 정신병자 주인공
2. 캐릭성 원툴로 먹고 들어가는 데미안
3. 아브락사스니 뭐니 현학적인 이야기로 알맹이 없는 사색만 잔뜩
정도가 아닐까 싶다.
싱클레어 어렸을 때 삥뜯기던 부분이 제일 재밌었다.. 나머지는 당체 뭘 이야기하고 싶은 건지..
이게 왜 고전이고 명작인지 도저히 내 짧은 식견으로는 이해 안되는데..
고명한 독붕이들에게 부탁한다..
감상 포인트만 좀 짚어주면 정말 고맙겠다..
살려다오...
프리메이슨 은유로 걔들 후빨하고 노벨상 따묵한 라노벨 아님? 완득이 선에서 정리 ㄱㄴ
1.노벨상 2.제목간지 3.새장 명언빨 딱 이거임 - dc App
보통 입문할때 데미안 간지나보여서 읽지 고인물 ㅅㅋ들은 언급도안함 - dc App
걍 데미안은 모두가 언급하니까 정보 엔트로피가 낮아서 그런 거 아니냐
명작은 어디에도 없고 마음 속에 있는 것이야요
나도 좋은지 모르겠더라
새로운 관점을 주기 때문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