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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오르그 포오러, 구약성서개론(1979)


첫번째 줄의 내용: '현재의 시편은 다섯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분은 송영으로 끝맺는다. 이는 오경의 구조를 모방한 것으로 마지막 편집 단계에서 이뤄진 것이다'


내용을 알고 있으니까 무슨 소릴 하는지 알아먹지, 처음 보는 사람은 뭐 알아먹겠나 ㅅㅂ


옛날 개론서가 궁금해서 싼 값에 구입했는데 후회막심하다. 책은 좋은데 번역이 시궁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