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은 아니고..범인의 비행항로에 대해 추리할 때 좀 헷갈리더라비행기 모델이라든지 전문용어들이 꽤 많이 나옴도착 출발 시간 호텔체크인 체크아웃시간 날짜 숙박확인서 일련번호 등등숫자가 많이 나와서 머리 아픔그리고 웃긴 건형사가 \'그래! 이 방법이 있었지!\' 하면서몇 장에 걸쳐 쭉 추리를 하는데그때마다 사정이 있어서 \'이 방법은 의미가 없었다\'로끝나는 부분이 많아서 맥빠짐 ㅋㅋ진도가 빨리나가는 편은 아니더라..
저는 재미있게 읽었어요. 증명 시리즈도 괜찮았고... 좋아하는 작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