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우스갯소리로 정신분열 독서법이라고해서 한번에 책 7~8권 읽는다는 개념글 본적 있는데..
그건 솔직히 집에서나 가능할뿐더러 부피낭비에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나는 두권 동시에 읽음
집중력이 딸려서 여러 방법 써봤는데 가장 집중력 높아지는 독서법이 이거임
->책 두권 펼쳐놓고 각 권당 한 단락씩 읽기
이거 ㅈㄴ 잘읽힘 한번만 해보셈 ㄹㅇ 잘읽힘
예전에 우스갯소리로 정신분열 독서법이라고해서 한번에 책 7~8권 읽는다는 개념글 본적 있는데..
그건 솔직히 집에서나 가능할뿐더러 부피낭비에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나는 두권 동시에 읽음
집중력이 딸려서 여러 방법 써봤는데 가장 집중력 높아지는 독서법이 이거임
->책 두권 펼쳐놓고 각 권당 한 단락씩 읽기
이거 ㅈㄴ 잘읽힘 한번만 해보셈 ㄹㅇ 잘읽힘
스탠드에 고정해놓고 읽으셈. 쓸데없이 책 펼치고 이책 저책 들었다 놨다 이런 동선낭비 최소화 할수 있고 좋음.
그게 더 집중이 잘된다고? 특이하네
인지심리학자랑 하버드 심리학 교수들이 연구했는데 한 가지에 집중해서 죽어라 반복하는것 보다 교차하기, 간격두기, 변화주기가 훨씬더 학습에 유리하다는 결과 냈음. 독붕이 추천픽 '어떻게 공부할것인가' 발췌..
한가지만 집중해서 성취감을 느끼면서 공부하는걸 '순간 강도'라고 지칭하고 나처럼 교차해가면서 집중하는걸 '습관 강도'라고 칭하는데 체감상 순간강도 학습이 더 효율이 좋은것 처럼 느껴지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습관강도를 이용한 학습이 훨씬더 기억에 오래남고 효과가 좋았대
근데 그 교차 단위가 두어 단락은 너무 짧아 보이는데... 몇페이지, 한 절 읽고 다른 책 읽고 그런 거면 몰라도 단락마다 오가는 게 더 기억에 남을라나 정말..? - dc App
레알임. 한주제 진득하게 끝내고 다른 주제 넘어가기가 가장 비효율적인 공부법임. 독서랑 별개의 이야기지만 실제 시험은 모든 단원의 문제들이 뒤섞여서 출제됨 교차하고 변화를 주면서 공부하는게 그 당시에는 좀 헷갈리고 느려보일수 있지만 결국 최종적으로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이래 글고 잘 읽힌다면 몇 페이지 이상까지도 가능함. 한 단락은 최소단위임
창불은 어차피 두권 나란히 읽어야됨ㅇㅇ
진짜 변태 같다 - dc App
앙 더때려줘
전혀 집중 안 될 거 같은데 책 읽다보면 그 흐름 안 끊기고 계속 그 책 읽고 싶지 않나?? 두 책 동시에 읽으면 책에 파묻혀서 후루룩 읽는 느낌이 안 들 거 같은데
그건 있음 한권 읽다가 너무 재밌으면 몇단락 초과해서 읽기도 가능
근데 사람 집중력의 한계가 있어서 그것도 몇번 못하고 결국 다시 한단락 한단락 이렇게 돌아올걸 강용석 공부법도 하루에 16시간인가 공부하면 최고로 집중하는 시간이 5시간 채 안된다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