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쓰던 거 날라가서 간단히 써야겠다 ㅠㅠ
황야의 이리 책 3/5지점부터 책 내용을 소화를 못 하겠다는 느낌들어서 다시 접음 4년이 지나도 아직도 소화 못 하겠더라
데미안 확실히 황야의 이리에 비해 쉬운 책임 근데 데미안도 맨 마지막 부분은 황야의 이리처럼 소화를 못 하겠더라... 아직도 내가 모질라구나 하고 느낌...
한 4년 뒤에 다시 읽으면 받아들일 수 있으려나..
뭔가 불교 사상을 내가 체험하고 느껴봐야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음...
//
미시마유키오, 소세키 품으로 도망쳐야겠다
황야의 이리 책 3/5지점부터 책 내용을 소화를 못 하겠다는 느낌들어서 다시 접음 4년이 지나도 아직도 소화 못 하겠더라
데미안 확실히 황야의 이리에 비해 쉬운 책임 근데 데미안도 맨 마지막 부분은 황야의 이리처럼 소화를 못 하겠더라... 아직도 내가 모질라구나 하고 느낌...
한 4년 뒤에 다시 읽으면 받아들일 수 있으려나..
뭔가 불교 사상을 내가 체험하고 느껴봐야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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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마유키오, 소세키 품으로 도망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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