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증법적 유물론 내에서 생산력 발전을 통한 생산관계의 변화는 기대할수 없는 구조임?


현세계가 모순이라면 시간이 흐를수록 모순이 발생할수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합에 이르게 되는거 아님?


이전 역사의 변화가 혁명을 통해 이루어졌기 때문에 혁명을 주장한거??


마르크스가 망한 이유는 생산관계에 대한 구시대적 고찰에 의한것 아님?